대표 인사말

tdc는 새로운 오늘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티디씨 대표이사 최인창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티디씨 대표이사 최 인창 입니다.
 올해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이 되었습니다. 2019년 양 국의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이후 중앙아시아 중심인 우즈베키스탄은 신 북방정책의 중요 파트너이자 신 실크로드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3500만), 평균연령이 30대 미만에 불과한 젊은 나라 우즈베키스탄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대한민국을 롤모델로 삼아 경제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로 인해 주택, 보건의료, 교육, 인프라, 에너지 등 많은 분야에서 신규 투자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주식회사 티디씨는 타슈켄트 주, 행정도시(주도) 누랍샨에 150ha 면적의 부지에 한국형 스마트 신도시를 개발하여 이러한 사회적 수요를 충족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들을 창출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도권에 해당하는 타슈켄트 주는 급증하는 인구(300만 육박)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 누랍샨 시를 주의 행정수도로 지정하였고 주의 50여개 관공서를 누랍샨 시로 이전하고 대대적인 도시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타슈켄트 주 안에 있는 수도 타슈켄트의 인구 (290만)와 인근 지역(누랍샨 반경 100Km 이내, 1천만명 거주)까지 포함하면 큰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잠재성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고려인의 우즈베키스탄 정주 역사가 85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당사는 누랍샨의 한국형 신도시 개발을 성공하여 우즈베키스탄의 18만 우리 고려인 동포들도 자긍심을 갖고 찾아오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더 많은 사업의 기회가 창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